Category: 조이의 중국생활

여자친구 뻬이와 1주년 기념으로 말레이시아 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뭣도 모르고 랑카위를 예약했다 쁘렌띠안 섬을 발견하고 취소를 하려는데 호텔 위약금 때문에 별 기대없이 묵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오히려 쁘렌띠안 섬보다 즐거웠습니다. 랑카위 섬에서 가장 유명한 체낭 비치에 갔는데 물이 너무 더러워 들어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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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렛츠차이나’의 조이입니다. 컴퓨터 주변기기 기업으로 유명한 로지텍에서는 여러가지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들을 출시했는데요. 그중 중간정도 등급의 K780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제품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끊기지도 않고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또한 키감도 너무 좋습니다. 렛츠차이나! 처음으로 화면 영상을 녹화해 봤는데 편하고 좋네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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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를 데려왔습니다.^^ 견종은 웰시코기구요. 옛날에 본 ‘카우보이 비밥’이라는 애니메이션 때문에 늘 키워보고 싶은 견종이었어요. 아직 애기라 먹고 자고 싸고만 반복하네요. ^^ 이름은 ‘쿠키’라고 지었어요. 우리는 새끼 길냥이를 분양받아서 1년동안 잘 키우고 있는데 녀석 이름이 밀크(milk)거든요. 사이좋게 지내라고 ‘쿠키’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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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광저우는 한국보다 덥고 많이 습합니다. 그냥 습하지만 않아도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씩 있는 한국음식 먹는 날이에요. 그래서 한인타운인 웬징루에 갑니다~ 그리고 멍멍이를 보려고 싼월리 분양가게에 갈거에요. 편집하기 귀찮아 다 쪼개서 올렸습니다. ㅎㅎ 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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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렛츠차이나’의 조이입니다! 작년부터 중국에 여자친구를 만나러 왔다갔다 하다가 올해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중국에서 살기로 결심하고 현재 중국의 남쪽에 있는 광저우라는 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1년간은 본격적인 사업보다는 중국어를 공부할 생각이라 ‘남는시간’을 어떻게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민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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