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랑카위섬, #쁘레띠안섬 5박6일 휴가!

여자친구 뻬이와 1주년 기념으로 말레이시아 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뭣도 모르고 랑카위를 예약했다 쁘렌띠안 섬을 발견하고 취소를 하려는데 호텔 위약금 때문에 별 기대없이 묵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오히려 쁘렌띠안 섬보다 즐거웠습니다.

랑카위 섬에서 가장 유명한 체낭 비치에 갔는데 물이 너무 더러워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숙소 근처에 ‘원더랜드’라는 유명한 해산물 음식점이 있어서 비싸고 맛있는 랍스타와 타이거슈림프를 정말 원없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AB모텔 근처에 있는 ‘올드타운 커피(old town coffee)’는 음식도 맛있고 가격도 정말 저렴했어요. 음료도 굿굿…

쁘렌띠안섬은 물이 맑아 스노클링하기에는 좋지만 음식이 너무 별로 였어요. 큰맘먹고 15만원짜리 리조트를 예약했는데 방도 구리고….하지만 저희는 스노클링을 하다 바다 거북을 보았습니다. 경이로운 바닷속 세상들…너무 아름다웠어요.  자 어설픈 영상이지만 여행가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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